History
가데나 연혁
1961년 독일 울름에서 시작해 1968년 원터치 커넥터로 정원용품의 연결 규격을 만들고, 2007년 허스크바나 그룹에 합류한 가데나의 걸음입니다. 연도는 본사·공식 자료로 확인된 것만 적고, 확인 중인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 1961독일 울름에서 시작
두 사람이 정원 도구를 유통하는 회사로 독일 울름(Ulm)에서 가데나를 시작했습니다.
- 1968오리지널 가데나 시스템
호스와 노즐을 클릭 한 번으로 연결하는 원터치 커넥터 규격을 내놓았습니다. 지금도 가데나 관수 제품의 기본 규격입니다.
- 2007허스크바나 그룹 합류
스웨덴 허스크바나 그룹이 가데나를 인수해 그룹의 정원 부문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 2020한국: 실레노 시티 국내 출시 한국
경진이레가 가데나 로봇 잔디깎기 실레노 시티를 국내에 선보였습니다. (로봇신문 2020-03-11)
경진이레의 걸음
- 1977청계천의 작은 공구상에서 시작하다
서울 청계천에서 전동공구·기계공구를 파는 "경진기공사"로 문을 열었습니다.
- 1984허스크바나를 한국에 들여오다
스웨덴 허스크바나와 공식 대리점 계약을 맺었습니다. 산림 장비로 시작한 물류와 A/S 기반이 이후 정원용품 사업의 바탕이 되었습니다.
- 1993법인 (주)경진이레 설립
개인 사업체에서 법인으로 전환해 회사의 틀을 갖췄습니다.
- 2014천안에 물류·서비스센터를 짓다
약 3,400평 부지의 물류·서비스센터를 열었습니다. 전국 출고와 A/S가 이곳에서 이뤄집니다.
- 2020가데나 실레노 로봇 잔디깎기 국내 출시
가데나의 로봇 잔디깎기 실레노 시티를 국내에 선보였습니다. (로봇신문 2020-03-11 보도)
- 2021대한민국 올해의 중소기업에 선정되다
오랫동안 성실하게 회사를 운영해 온 점을 인정받았습니다.
경진이레가 가데나 공급을 시작한 해는 원계약 확인 후 적습니다. 자세한 회사 소개는 경진이레 소개.